효자동 안마 후기관련 보고서

효자동 안마 용만실장입니다.

효자동 안마 항상 저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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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고의 노력을 다하는 용만실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효자동 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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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주웠을때 돌려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나요?

아님 팔아서 이득을 챙기겠다는 마을이 듭니까?

저는 전주에 사는 26남입니다.

얼마전 생일날 파티를 하던중 핸드폰을 잊어버렸습니다.

산지 두달 되는 레이져 블랙 입니다.

그냥 잊어버려서 배터리 방전되서 어디 짱박혀 있나 했습니다.

하지만 5일뒤 위치추척을 해보니

어느곳에서 한번 껐다 켜진걸로 되있더군요

그때부터 심정이 착찹해졌어요

보상 해줄테니 찾아달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

물론 그사람이 핸드폰을 켜야 문자를 보겟죠 잠금장치 안해서 볼수 잇을겁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팔 생각으로 해서인지,, 문자를 안본거 같습니다.

저는 10만원을 사례금으로 준다며 문자를 남겼는데,,,

솔직히 10만원이면 사례금 치고 많은거 아닙니까?

그거 브릿지로 팔아도 10만원은 못받을건데,,

부모님 힘들게 돈 버셔서 산건데,, 잊어버려서 참 안타깝네요,,

지금 이글 주으신분이 보신다면

제발 돌려주세요 사례금 10만원 약속한데로 드리겠습니다.

켜놓고 계세요 틈틈히 전화 할게요,, 제발요,,

여러분 공감 신청해서 저 핸드폰 찾게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엄마를 둔 딸입니다

대구 안마

저는 10대 입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 엄마께서 저보구는 야 너 이거 쳐먹어 그러면서 그냥 뼈다귀식당이니 그냥 그거 찌꺼기를 주더군요

그러더니 잠시후 이모들한테는 볶음밥을 맛있게 차려서 주더군요

사실 저희 집이 전라북도 전주시인데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이모 집에 잠시 와잇거든요.

그런데 어머니는 눈치껏 형편에 맞춰 살어!

그러시더군요 울엄마 한테 편지쓰고 맘풀고 도와주려던 저

갑자기 밥을 들다 화가 치밀어 다 해주고 집이 2층집인데 씩씩 거리며 올라왔습니다

저희엄마 사실 그말이 일상이지만 그말이 오늘따라 상처였고 듣기 싫더군요

그제야 저는 아 사람들은 조그마한 말에도 충격을 먹는구나 라구요

아줌마들 10대 들에게 너무 시키지 마세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네이트에 이런글을 처음으로 띄우네요..

어디서부터 글을 써나가야할지 저랑 여자친구였던 사람은 5살차이입니다

전 26살이구요.. 그친구는 21살 같은 동네 사람으로 그친구 알바하는데 제가 너무 호감가고

관심이 있어서 고백을 했고 저희는 종종 데이트를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그친구가 목감기가 심하게 걸렸고 그친구는 원래 병원을 누가 데리고

가지않으면 안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아프다는 소식을듣고 해보지도 않았던 배즙과

사이다에 그거뭐드라 기억이 안나네요 타서 먹이고 병원 억지로 데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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