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효자동안마 No1 용만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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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애들 동화책 읽어주다,,,,,,,

눈물이 나오는걸 겨우 참았어.

뇌출혈 얘기가 나오는데 가슴이 떨리고 눈물이 나오려하더라구

엄마 생각이 너무많이 났어

엄마를 뇌출혈로 그렇게 보냈는데

병원에서 의식도 없는 엄마가 내 손을 꼭 잡았었는데….

난 엄마 손을 계속 잡고있을수가 없었어

미안해 엄마……..

엄마를 그렇게 보내서 너무 미안해

엄마가 쓰러져 병원에 있을때 엄마한테 갔어야했는데

정말 차비할 돈도 없었어 미안해 엄마……….

내가 나쁜년이야 정말 나쁜년이야

어떻게 해서든 갔어야했는데

지금도 왜이리 후회가 되는지…..

내가 엄마생각하는게 아직도 부족한가봐

단 한번 꿈에 나오더니 더 이상 꿈에서도 엄마를 볼 수가 없어

꿈에서라도 엄마를 봤으면 좋겠어………..

엄마 지금은 편해?

사는동안 내내 고생만하고 편히 한번 살지도 못하고 그렇게………

너무 미안해 엄마

엄마한테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엄마 지금 나 지켜보고있는거지?

나 열심히 살려고 하고있어 그런거 보이지?

엄마한테 미안하지 않게 열심히 살께

편히 있어 엄마 그곳에서라도 편하게 살아

왜 이리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지몰라

지금도…………..

지금도 엄마가 있는 산근처 아니 전주근처에만 가도 눈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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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편안하게 전주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

정말 슬프고 세상이 검게 변하더라구요.. 그래도 제 나름대로 혼자 위안을 합니다 .. 실수였

을꺼라고 그리고 사귀기 전에 있었던 일이니 이해하자고 .. 너무 힘이 드네요 제나이 26이면

이제 앞으로 미래를위해 탄탄하게 준비해 나가야되는시기고 그친구는 아직 어리고 한창

놀나이인것도 알고있지만.. ㅜㅜ 제가 잘못된 만남이었나요? 아니면 당분간 연락을하지말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그래도 지금도 전 그사람이 소중

하고 좋은데 어트케 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너무 두서 없이 주절주절 쓴거같네요 이글을 읽어 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읽어주셨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 위안삼고 싶습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글이 조금 길어 죄송합니다……

인터넷상에서 사람을 알게되었어요..한달이 조금 더 된것같네요…(제 나이 26…그 남자 27입니다..)

열심히 전화번호를 묻던 그사람에게…몇일간 알려주지 않다가…

나쁜사람은 아닌것같아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현대백화점에 일해요..남성정장코너에…처음엔 마냥 착실한 사람인줄 알았어요..

제가 술마시면 어디서든 달려와서 집까지 데려다주고..일도 사랑도 열심히인줄만 알았죠..

지난달에..제가 안좋은 일이 많아 술을 많이 마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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